
3줄 요약
- 충전 사업자 채비가 10월 16일부터 회원 완속 요금을 kWh당 275원에서 289원으로 올렸어요.
- 한 달에 300kWh를 충전하면 8만 2,500원에서 8만 6,700원으로 4,200원 늘어요.
- 올해 공공 초급속 요금과 다른 민간 사업자 요금도 잇따라 올랐어요.
2026년 전기차 충전요금, 어디가 얼마나 올랐나요?
| 사업자 | 내용 | 인상률 |
|---|---|---|
| 채비 | 회원 완속 kWh당 275원 → 289원 (10월 16일부터) | 5.1% |
| 채비 (서울시 지원 충전소) | 완속 회원·비회원 요금 | 5.9%·5.7% |
| 공공 충전기 | 200kW 이상 초급속 (8월 개편) | 13.2% |
| SK시그넷 | 고속도로 휴게소 비회원 요금 (상반기) | 15% |
| 아이파킹EV | 회원 완속 요금 | 4.9% |
사업자들은 충전기 운영비와 안전점검, 책임보험 같은 관리 비용이 늘었다고 설명해요.
EV피플 정리
내 충전비, 어떻게 줄일까요?
회원가로 충전하세요
비회원 요금은 회원보다 비싸고 인상 폭도 커요. 자주 가는 충전소 사업자의 회원 카드를 만들어 두세요.
매일 충전하는 곳이 가장 중요해요
아파트나 회사 완속 충전기의 요금이 한 달 부담을 좌우해요. 급속은 꼭 필요할 때만 쓰는 게 좋아요.
그래도 휘발유차보다 쌀까요?
주행거리와 충전 방식에 따라 달라요. 유지비 계산기에 내 조건을 넣어 확인해 보세요.
전기차 충전요금 인상 자주 묻는 질문
채비 충전요금은 언제부터 올랐나요?
10월 16일부터예요. 회원 완속 요금이 kWh당 275원에서 289원으로 5.1% 올랐어요.
한 달 충전비는 얼마나 늘어나나요?
채비 회원 완속으로 한 달에 300kWh를 충전하면 8만 2,500원에서 8만 6,700원으로 4,200원 늘어요.
충전요금은 왜 계속 오르나요?
충전 사업자들은 충전기 운영비, 안전점검, 책임보험 같은 관리 비용이 늘었다는 점을 이유로 들고 있어요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