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리 노트
한 줄 요약 전기차는 살 때 개별소비세·취득세를 깎아 주고, 타는 동안 자동차세가 연 13만 원으로 고정이에요. 고속도로 통행료도 2026년에는 30% 할인돼요.
살 때 받는 세금 감면
| 세금 | 감면 | 알아 둘 점 |
|---|---|---|
| 개별소비세 | 최대 300만 원 | 교육세까지 합치면 최대 390만 원 효과. 제조사 가격표의 “세제 혜택 후 가격”에 이미 반영돼 있어요. |
| 취득세 | 최대 140만 원 | 차를 등록할 때 적용돼요. |
두 감면 모두 2026년 말까지 출고·등록하는 차가 기준이고, 2027년부터는 줄어드는 방향으로 논의되고 있어요. 연말에 계약한다면 출고 예정일이 해를 넘기는지 꼭 확인하세요.
EV피플 차종 페이지의 출고가는 모두 세제 혜택 후 가격이에요.
탈 때 드는 세금
- 자동차세 — 전기차는 배기량이 없어 비영업용 기준 연 10만 원, 지방교육세를 더해 연 13만 원이에요. 차값과 상관없이 같아요. 1월에 1년 치를 한 번에 내면(연납)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.
- 내 차의 1년 충전비와 세금을 합친 유지비는 유지비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타면서 받는 혜택
-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— 전기·수소차는 통행료를 할인받아요. 할인율은 2025년 40%, 2026년 30%, 2027년 20%로 줄어들고 2027년 말까지 적용돼요.
- 공영주차장 할인 — 지자체마다 할인 여부와 비율이 달라요. 우리 지역 공영주차장 요금 안내를 확인하세요.
- 보조금 — 살 때 국비·지방비 보조금도 받아요(보조금 제대로 받는 법).
세금 감면 한도와 기한은 법 개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. 계약 전에 판매점에 출고 시점 기준 금액을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