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타리아 일렉트릭 vs PV5 패신저 비교

보조금 기준: 서울 · 한 달 1,500km 주행 기준 · 제조사 공식 자료 기준

한눈에 보는 차이

1회 충전 주행거리스타리아 일렉트릭이 6km 더 길어요
예상 실구매가PV5 패신저가 2,067만 원 저렴해요
급속 충전 10→80%스타리아 일렉트릭이 10분 더 빨라요

상세 비교

항목 현대 스타리아 일렉트릭 현대 스타리아 일렉트릭 라운지 7인승 프레스티지 기아 PV5 패신저 기아 PV5 패신저 5인승(2-3) 베이직
가격·보조금
출고가 6,359만 원 4,590만 원
국고 보조금 229만 원 458만 원
지자체 보조금 (서울) 68만 원 137만 원
예상 실구매가 6,062만 원 3,995만 원 더 저렴
주행·배터리
1회 충전 주행거리 (복합) 364km 더 길어요 358km
배터리 용량 84kWh 71.2kWh
복합 전비 3.9km/kWh 4.5km/kWh 더 좋아요
충전
급속 충전 (10→80%) 약 20분 더 빨라요 약 30분
충전 커넥터 DC콤보 · AC완속 DC콤보 · AC완속
크기
전장 5,255mm 4,700mm
휠베이스 3,275mm 3,000mm
적재 공간 — —
유지비 (한 달 1,500km)
충전비 (완속 위주) 113,500원 98,300원 더 적어요
충전비 (급속 위주) 134,000원 116,100원 더 적어요

주행거리는 차종별 최대(환경부 인증 복합) 기준이에요. 충전비는 공공 완속 295원/kWh, 급속(100~200kW) 348.4원/kWh로 계산했어요. 보조금은 기준 지역 공고 기준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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